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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용후기

프리미엄 사이트에서의 추억

작성자
박미경
작성일
2021.11.30
조회
369

별이 가득함을 느낄 수 있었던 캠프스테이

오리온과 북두칠성을 얼마만에 본건지...

달까지 보이는 맑은 날씨

엄청 추웠는데 따뜻한 음식으로 몸을 데워본다

프리미엄 사이트는 이렇게 방이 있어서 추운날씨에

캠핑하기 정말 좋았다

새벽에 화장실 갈 때 추위를 뚫고 가지 않아도 되고

에어박스 깔고 온돌난방에 온풍기까지 쓰니

추위는 바이바이

데크에 쉘터를 쳐놓고 그곳에서 음식을하고 식사를 했다

등유난로 때문에 따뜻하게 보낼 수 있었다

6미터 6미터라 엄청 넓어서

루이지 쉘터가 이렇게 작아보이다니 ㅎㅎ

프리미엄 데크라서 짐이 좀 줄 것 같았는데 만약 들고오니

별차이가 없어서 놀랐다 ㅎㅎ

이렇게 깔끔하게 잘되어 있어서 편하게 2박3일을 보낼 수 있었다

 

추위를 피할 장비가 많지 않거나 추운날 자는게 싫은 사람들에게는

완적 딱 맞춤형 사이트라고 말 하고 싶다

물론 더운날 에어컨이 있으니 여름에도 좋을듯!

친절할 사장님 덕분에 잘쉬고왔다

또 갈게요